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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의 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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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의존이란?

배경 집안에 알코올중독자가 한명 있으면 누구인가가 그가 저지르는 일을 감당하게 된다.
이러한 역할을 맡는 것은 대개 어머니, 부인, 누나, 여동생, 딸, 아버지, 남편 등이다.
가족들이 뒷감당하는 이유는 뒷바라지를 하면 다음부터는 그런 실수를 않겠지 하는 희망 때문이다.

그가 만약 중독자라면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도 조절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뒷감당하는 가족의 희망대로 되지 않고
다시 똑같은 실수를 하게 되어 가족은 다시 뒷감당을 할 수 밖에 없게 된다. 대개 뒷감당을 하는 가족은
다른 가족들의 반대를 무릅쓰고 중독자를 도와주게 되면 몸과 마음이 지쳐서 마음의 병이 들게 된다.

하지만, 이러한 과정 중 뒷감당하기를 그렇게 어려워하지 않고 비교적 수월하게 자신의 몫이라고 여기고 기꺼이
중독자의 뒷바라지를 열심히 하는 가족이 있다.
이러한 사람 (보통, 배우자를 지칭)을 공동의존(Co-Dependence),
공동알코올의존(Co-Alcoholies)이라는 용어를 사용한다.

알코올중독 가족의 특징

  • 환자가 술을 마시는 것에 대해 책임감을 갖는다.
  • 소외감을 느낀다.
  • 알코올 중독 환자의 병을 가족 스스로 치료하려고 시도한다.
  • 알코올 중독 환자가 술을 끊도록 강요한다.
  • 이해 부족으로 인하여 알코올 중독이 진행되도록 돕는 수도 있다.
  • 알코올 중독 환자의 고통을 대신 감당해준다

공동의존문제에 대한 대처방법

  • 건강한 몸을 유지한다.
  • 건전한 마음을 갖는다.
  • 특별한 문제에 대한 상담을 계속한다.
  • 감정을 느끼고 확인해 본다.
  • 그 느낌에 대한 책임을 진다.
  • 누군가 보상해 줄 것이라는 기대를 갖지 말자.
  • 태도의 변화가 필요하다.
  • 다른 알코올중독자를 돕는다.
  • 오랜 단주생활 후 재발 시에는 반드시 도움을 받아야 한다.
  • 가족, 타인에게 관용을 베푼다.
  • 문제를 더 이상 부정하지 말자. 환자가 부정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려준다.
  • 알코올중독에 대해 배우자.
  • 환자의 감정에 휩싸이지 말자.
  • 자녀들에게 관심을 기울이자.
  • 집안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숨기지 말자.
  • 환자에게 그들이 저지른 실수나 행동에 책임감을 갖게 한다.
  • 알코올중독은 치료할 수 있는 병임을 알려준다.
  • 환자의 음주로 인하여 일어난 일에 대하여 알려준다.
  • 부인의 고통에 대해 알려준다.
  • 냉정한 사랑을 실천한다.
  • 자기 자신을 비난하지 말자.
  • 환자가 스스로 선택하게 한다.
  • 지나친 관심을 갖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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